처음엔 저분 왜 저래 싶었는데 자기소개 듣고 와 진짜 괜찮다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. 나솔사계 골싱특집의 진정한 주인공 용담 님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시청자의 솔직한 감상평입니다. 남자들이 왜 줄을 서는지 너무 알 것 같은 그녀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. 눕방 시전할 때만 해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첫 등장 때 민소매 입고 오시더니 냅다 눕는 거 보고 좀 깬다 싶었습니다. 단체 생활인데 너무 마이웨이 아닌가 걱정도 했고요. 그런데 그게 다 편견이었습니다.자기소개 때 차분하게 말하는 목소리 톤이랑 단아한 분위기 보셨나요. 눕방은 그냥 털털한 성격이었던 걸로 판명 났습니다. 사람을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. 술 담배 안 하고 운동하는 여자 자기 관리 끝판왕이더라고요. 필라테스로..